주말인 만큼 오래간만에 식솔들과 모두 영화를 보게 되었다.
모두 봤던 영화는 금방 엄정화 주연의
오케이 마담 가볍게 볼 수 있었던 코미디 장르이기도 만들다

엄정화 배우가 나왔던 영화는
항시 나에게는 평균 이상의 재미를 보장해왔기에
믿고 선택하게체 되었다.


또 엄정화 배우의 액션신에 대한 기대도 컸고 줄거리 즐거운 여행되세요
인생 최고의 행운인 줄 알았다


놈들이 타기 전까지 극강의 쫄깃함으로 빠른 완판을 기록하는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 은 컴퓨터 수리 전문적인가 석환 의 남타 외조로
하와이 여행에 당첨되었고 난생첨 해외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비밀 요원을 쫓는 테러리스트들도 같은 비행기에 오르고 꿈만 같았던 여행은 아수라장이 된다.
난데없었던 비행기 납치 사건의 유노 동한 해결사가
되어버린 부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을 펼치며
인질이 된 승객을 구하기 시작한다 휴가 끝 작전 시작 구하자 비행기 가자
하와이로 네이버 영화 오케이 마담
이 영화는 무엇한층도 여러 종류 새롭게 시도가 드러나는 영화였다.


첫 번째는 주연으로 익숙했던 배우들이 조연으로 나온다는 것
타 작품들에서는 조직의 보스처럼 스토리에서
큰 임무를 하는 박성웅 씨가 함께 나와서
이번에도 굵직한 역을 맡으신 줄 알았는데
엄정화 씨를 더욱 빛나게 하는 감초 임무를 맡아서 놀랐다.


실망스럽다기보다 오히려 박성웅 씨의 새롭게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동안의 살벌한 느낌은 어디로 다 갔는지
아내 팔불출 역할에 몰 주둥이 하시어 새롭게 귀여움을 선사해 주었다.

또한 김남길 배우가 굉장히난 걸 보여줄 듯하다가 카메오로 묻힌다
너무나 짧게 나와서
처음에는 딴 사람을 김남길 배우로 착각한 줄 알고
네이버에 또 다시 검색해서 내가 본 분이 김남길 씨가 맞았다는 것을 확인했을 정도였다.


원래부터 우정 출연으로
나왔다고 공지되어 있었기에 이런 반전 아닌 반전은 유쾌했다
두 번째는 배우들의 새롭게 연기 변신 또는 확장의 시도가 엿보인다는 점
이상윤 씨는 평소의 모범적이고 고지식해 보이는 엘리트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북한 조직원 역을 맡았다.


평소의 조용하고 얌전한 이미지를 고려하고 나면 거친 역을 어떻게
소화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아주 잘 어울렸고
앞으로의 영화에서 더욱 거친 역들로 나왔으면
하는 소원과 앞으로의 새로운 모습에 대해 많은 기대치가 생겼다
엄정화 씨 더구나 아주 멋진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엄정화 씨의 영화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그동안은 도시적인 여성 도도하고 당찬 솔로
아니면 모성애적인 역할들을 주로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그 당찬 모습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액션들을
정말 날렵하게체 소화하면서
액션 장르의 영화까지도 가능함을 확실하게체 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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