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및 느낀 점 섞임
영화는 요거 그린북은 미국에서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이 무척 심할 시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화폐 셜리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의 미국 전역 콘서트 노동주를 위해 고용된 발레로가
백인 운전기사 둘의 소설 다룬 영화 미국 전역을 돌며 콘서트를 했던
화폐 셜리 이 영 그림쟁이 대략적으로 흑인 인종 차별을 다루는 영화라고
상념 하니 히든 피겨스나 겟 아웃이 상념 났다.



두 영화 서두 재미있게 본 영화여서 그래선지 그린북도 기대하고
두 근 복근 이두박근 삼두 박근하고 틀었지
요건 히든 피겨스 오래간만에 또다시 보고 싶다
발레 롱 가는 아내가 있었고 대식 구을 이루고 모두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랑 형네랑 여럿이서 바글바글 와글와글 하게체 살았던 것 같음
그 와중에 발레 롱 가는 생긴 것과 다르게 찐 사랑꾼이고 아내를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한다.



어느 날은 거소 싱크대 배수관인가 몰라 암튼 뭐 고장 나서 아내가 수리공을 불렀는데 둘 다 흑인이었다.
아내가 그 수리공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주스 한잔 컵에 담아줬는데 발레로가 남편 주인공 은 그걸 아니꼽게 보더니 아내가 씻으려고 싱크대에 둔 컵 두 개를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려버린다.


그 정도로 흑인을 싫어하는 모습을 보였던 주인공 집세를 내야 하고 화폐가 필요로 해 근로 자리를 구하러 간 발레로가 고은 화폐 셜리였고 그가 흑인이라는 점이 아니꼬왔는지 자기 자신을 고용하려면 시급을 올려달라고 하고 시중드는 근로는 하지 않겠다고 한다.


뭐 어찌어찌 섭외하여 발레 롱 가는 돈 셜리의 전국 콘서트 투어 운전기사가 되고 남부까지 콘서트 여정을 준비 하게체 된다.
그러면서 받게 된 책 한 권 그린북 첨엔 그냥 지도 인가했는데
이 책은 흑인들이 안전 하게체 남부 투어를 할 수 있게 꿀팁이 적혀있는 책들이라고 한다.
어디서 자야 안전한지 어느 식당이 흑인들이 들어갈 수 있는지 등 도대체 남성 여자 흑인 백인 동양인 차별 왜 생겨난 건지 모르겠다.

어차피 그냥 개개인은 딴 건데 요게 흑인이니까 백인이니까 딴 건 아닐 텐데 무론 유전적으로 딴 점도 있겠지 근데 그것뿐 어차피 다 개개인은 딴걸 도 깨끗이 없어진 건 아
니지만 인종차별에 대한 강력한 법도 생기고 또 인식들도 많이 전환되고 있었으니 그래도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어 믿고 싶다.

그렇게 매일 편지 쓰는것 도와주고 빠짐없이 편지 쓰는
사랑꾼 롱 가아재 편지에 크게 의미 하진 않았는데 어느새부턴가 그냥 선물만 받으면 허전하다
그냥 손편지는 그 나름의 갬성이 잇는 것 같아서
가끔 생일이나 선물 받을 때 같이 받으면 마음이 좋다.
나중에 다시 보면 그 기분도 좋을 것이고 카톡 같은 건 대화방을 나가게 되니깐
그 글을 아무리 정성 들여 타자로 쳤다한들 지워지니까
아무튼 이 영화 보면서 편지라는 것에 의미를 두면서 많이 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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