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서툴러도 이쁘게 봐주세요
일단 미드나잇 인 파리의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해드릴게요.
배우 시나리오 작가 감독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우디 앨런의 작품으로 1920년대 파리의 예술적 흥취에 빠져있는 작가가 소설을 집필하고 나면서 겪게 되는 정신적 방황 또한 많은 생각들을 유머러스 하게체 풀어내고 다양한 요소로 배합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입니다.


아름다운 파리가 배경인 영화예요
그러므로 영상미는 무론 그냥 보기만
해도 소소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그러므로 마치 모니터를 통해 낭만이 가득한 아름다운 파리를 정말로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아름다운 분위기뿐만 아니라 서양 예술 문화에 대한 낭만을 느낄 수 있어요
아직도 주인공의 그 순수하고 설레는 감정이 생생 하게체 생각납니다.


그래도 이런 식으로 영화를 보고 역사적인 인물 속에 대한 공부를 하고 지식을 쌓는 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 영화에서
우리가 마주 하게체 된 인물들은 위대한 개츠비 벤자민 버튼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유명한 소설을 탄생시킨 스콧 젤다
피츠제럴드 노인과 바다 킬리만자로의 표범 를 만든
어니스트 헤밍웨이 코뿔소를 좋아하는 살바도르 달리 미국의 작가 시인이자 많은 예술인들의 가이드 역할을 한 거트루드 스타인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입체파를 대표하는 천재 화공 피카소입니다.



자신이 동경하는 1920년대를 살아가는 아드리아나 역시 1890년대를 동경하여 스스로 그 시대를 경험 하게됩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주인공은 깨닫게 되요.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은 지금이고 우리의 삶을 불안하고 쉽지 않게 체 만들었던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당당 하게체 직면하여 손수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면을 들여다보았다 라고요 저 또 이 영화를 보며 수많은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과거를 동경하고 회귀하려는 건 현실을 거부하고 탈출하고 싶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무엇한층 파리 여행을 아주 가고 싶었습니다.
후에 기회가 된다면 파리를 꼭 가보도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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